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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찬양

오늘이 그저 길어지길 (Feat. 김지영, 유선복) 아티스트 - 애경 (AEKYUNG)


딸의 학창시절 졸업을 앞둔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
정든 교정, 스승님, 친구, 선후배들과 헤어져야 하는 마음이 잘 담겨져 있어서
지난 저희의 학창시절이 그리워지게 하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
들으시면서 지난 추억을 회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
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~♡♡




오늘이 그저 길어지길 (Feat. 김지영, 유선복)
아티스트 - 애경 (AEKYUNG)
앨범 - 오늘이 그저 길어지길
앨범정보 - 2017.2.10.  싱글


- 가사 -
몇 번의 계절이 지났을까
이제는 손으로
헤아릴 수 없을 만큼
흘러버렸다
주워 담을 수 없게
다시 돌아오지 못할
우리의 지금
영원할 것 같았던 웃음들이
흘러가는 모든 시간에
머무를 수 없겠지
내일을 기다려왔던 나는
더 이상 내일이
기다려지지 않는다
오늘이 그저 길어지길
헛된 생각일까
소중해 소중했다
나의 사람아
이제는 떠날 일만 남았구나
다시는 못 볼 사이가 아닐 텐데
왜 이리도 슬픈지 모르겠다 나
소중해 소중했다
나의 사람아
이제는 떠날 일만 남았구나
다시는 못 볼 사이가 아닐 텐데
왜 이리도 슬픈지 모르겠다 나